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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투수 훌리오 우리아스…어깨 수술 이후 첫 빅리그 합류

[LA중앙일보] 발행 2018/09/11 스포츠 1면 기사입력 2018/09/10 20:40

LA다저스가 귀하게 키운 유망주, 훌리오 우리아스가 돌아왔다.

다저스는 10일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우리아스를 콜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콜업은 지난해 6월 어깨 수술을 받은 이후 처음이다. 다저스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이었던 그는 지난해 6월 트리플A 등판 도중 왼쪽 어깨 전낭을 다쳐 수술을 받았다.

우리아스는 루키레벨 애리조나리그에서 시작, 마이너리그에서 10경기(선발 6경기) 13.1이닝 9자책의 성적을 남겼다.

처음에는 5~6일 간격으로 등판을 이어왔지만, 이후 점차 격차를 줄여갔다. 지난 6일과 9일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소속으로 플레이오프 경기에 등판해 각각 3.2이닝 1피안타 1볼넷 2실점,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는 장기적으로 우리아스가 팀의 선발 로테이션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일단 남은 시즌은 불펜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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