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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류현진 매 이닝 출루 허용, 2G 연속 난타"

[OSEN] 기사입력 2018/09/11 19:26

[OSEN=이상학 기자] LA 다저스 류현진(31)이 2경기 연속 난타당하며 패전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치러진 2018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5이닝 8피안타(2피홈런) 1볼넷 6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다저스의 1-3 패배로 류현진은 시즌 3패(4승)째를 당했다. 평균자책점도 2.16에서 2.42로 상승. 

이날 경기 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다저스의 패배 소식을 전하며 류현진을 언급했다. MLB.com은 '류현진이 2경기 연속 난타 당했다. 안타 8개를 맞으며 매 이닝 주자를 내보냈다. 브랜든 딕슨, 스캇 셰블러의 홈런도 포함됐다'고 전했다. 2회 딕슨, 3회 셰블러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다. 

이어 MLB.com은 '지난 선발등판에서도 류현진은 뉴욕 메츠를 상대로 6이닝 동안 안타 11개를 내줬다'고 덧붙였다. 2경기에서 총 19개 안타를 맞으며 쉽게 공략 당했다. 타구와 수비 운이 따르지 않았던 메츠전과 달리 이날 신시내티 타자들은 날카로운 타구로 류현진을 손쉽게 공략했다. /waw@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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