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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서 웨스트나일 2명 사망…감염 환자 21개 카운티 56명

장수아 인턴기자
장수아 인턴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8/09/12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9/11 19:51

가주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감염으로 2명이 사망해 비상이 걸렸다.

가주보건국은 북가주에 위치한 글랜 카운티와 요바 카운티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로 인해 2명이 숨졌다고 10일 발표했다.

당국은 현재 해당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가 극성기(peak period)라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 올해 초부터 지난 7일까지 가주내 21개의 카운티에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는 56명에 달한다.

또한 올해 18개 카운티에서 채집한 조류 422마리와 28개의 카운티에서 채집된 1606마리의 모기 표본이 해당 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당국은 밝혔다.

보건국은 특히 60대 이상이나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들이 해당 바이러스에 취약하고 각종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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