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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하는날' 통족발x곱창은 사랑을 싣고(ft.홍윤화x박준형)[어저께TV]

[OSEN] 기사입력 2018/09/12 14:46

[OSEN=박소영 기자] '외식하는 날'은 오늘도 배부른 하루를 보냈다. 

12일 방송된 SBS플러스 '외식하는 날'에서 홍윤화는 김민기와 결혼을 두 달여 앞두고 있다며 친구인 윤효동, 김기쁨을 만났다. 홍윤화는 윤효동과 10년 동안 같이 살았고 김기쁨 역시 개그하다 만난 친구라고 자랑했다. 

이들은 흑맥주 통족발 가게로 갔다. 네 사람인데 1인 1족발을 주문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홍윤화는 "족발을 오븐에 구워서 맥주 향이 많이 나지 않는다. 정말 고소하고 맛있다. 껍질이 바사삭하다"고 말했다. 

홍윤화의 라이벌은 돈스파이크였다. 앞서 여러 방송에서 돈스파이크는 고기에 대한 철학은 물론 스스로 먹는 방식을 개척해 화제를 모았던 바. 친구들은 홍윤화를 응원하며 윤화키트를 공개했다. 

이에 홍윤화는 와터소스를 직접 제조했다. 홍윤화는 바게트 사이에 족발을 담아 야무지게 먹었다.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는 홍윤화와 친구들의 '먹방'을 보며 시청자들 역시 감탄을 금치 못햇다. 

박준형과 김지혜 부부는 두 딸과 곱창을 맛봤다. 에피타이저로 나온 육회는 물론 곱창과 떡까지 완벽하게 '올킬'했다. 특히 둘째 딸 혜이는 곱창의 곱까지 쏙쏙 빼먹는 '아재 입맛'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비빔면에 곱창을 싸서 먹는 스킬도 돋보였다. 김지혜는 박준형에게 "곱창이 스태미너 음식이다", "부추가 남자의 힘을 부추긴다더라"며 곱창을 적극 권유했다. 두 사람은 면발 로맨스까지 펼치며 여전한 부부애를 뽐냈다. 

배부르게 곱창을 먹었지만 볶음밥 배는 남아 있었다. 네 사람은 곱창 4인분에 비빔면과 곱창 1인분을 추가한 볶음밥까지 맛있게 비웠다. 곱창 향이 가득한 이들의 외식은 더할 나위 없이 즐거웠다. 
/comet568@osen.co.kr

[사진] '외식하는 날'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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