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57.0°

2019.05.22(Wed)

시민참여센터·민권센터 예비선거 핫라인 제공

박다윤 기자 park.dayun@koreadailyny.com
박다윤 기자 park.dayu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9/13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8/09/12 16:33

[오늘 예비선거 참여 주의사항]
명단에 이름 없어도 임시투표
한국어 통역 서비스도 가능해

시민참여센터와 민권센터가 13일 치러지는 뉴욕주 예비선거를 맞아 선거 핫라인을 제공한다.

시민참여센터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핫라인 서비스(347-766-5233)를 민권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핫라인(718-460-5600)을 운영한다.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회장은 “선거당일 투표소에서 느낀 불편함이나 차별행위, 법적 권리행사를 막는 모든 불합리한 행위에 대해서도 핫라인으로 신고 해달라"고 말했다.
뉴욕주 예비선거는 ▶미국 시민권자 ▶연말까지 18세 이상 ▶선거전 최소 30일 이전에 현주소지에 거주 ▶수감 중이거나 중범죄로 가석방 상태에 있지 않은 사람 ▶다른 지역에서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은 사람 등이 투표할 수 있다. 또 본선거와 달리 예비선거에는 정당에 가입한 유권자들만 참여할 수 있다.

투표소와 선거구는 거주 주소에 다르기 때문에, 선거구는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 웹사이트(www.pollsitelocator.com)나 시민참여센터 웹사이트(kace.org)에 접속해 본인의 거주지 우편번호를 기입해 검색할 수 있다. 투표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처음으로 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는 운전면허증이나, 사회보장카드 끝 번호 4자리 등 신분증을 요구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이전에 투표 경력이 있으면 신분증이 없어도 투표할 수 있다.

또 유권자 등록을 했지만 본인 이름이 유권자 명단에 없을 경우 임시투표(Provisional Vote)를 할 수 있다.

만약 장애가 있거나 투표용지를 읽을 수 없다면, 유권자의 친구나 친지와 기표소 안에 동행할 수 있고 영어 구사가 힘들면 한국인 통역을 찾으면 된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

핫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