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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뷰에 대낮 3인조 권총강도

Kevin Rho
Kevin Rho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14 12:46

워키간길 전화가게 털어
2명은 미시간호변서 체포

3인조 권총강도를 당한 글렌뷰 워키간 길 쇼핑센터내 티모빌 셀폰가게. [구글 스트릿뷰 캡처]

3인조 권총강도를 당한 글렌뷰 워키간 길 쇼핑센터내 티모빌 셀폰가게. [구글 스트릿뷰 캡처]

3인조 무장강도가 지난 13일 대낮 글렌뷰의 티모빌 셀폰가게를 털었다. 이중 2명은 시카고 미시간 호변 노스 애브뉴 비치에서 체포됐다. 글렌뷰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25분께 반자동권총으로 무장한 3인조 강도가 글렌뷰 워키간 길(1629 Waukegan Rd.)에 있는 티모빌 스토어에 들어와 종업원 2명을 총으로 위협해 셀폰 10~20개 가량을 챙긴 뒤 은색 현대 SUV를 몰고 레이크 애브뉴를 통해 94번 고속도로로 달아났다.

글렌뷰 경찰 대변인은 이들 중 적어도 2명이 권총을 들고 있었고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사건 현장에서부터 이들을 추격했다고 밝혔다. WGN 보도에 따르면 이 추격전에 일리노이 주경찰이 합세했으며 레이크 쇼어 드라이브를 거쳐 미시간 호수에 다다랐을 때 이들이 차량을 버리고 도주했다.

경찰은 2명을 체포했으며 그 중 한 명은 물로 뛰어들었다가 체포됐다. 나머지 한 명에 대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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