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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연세병원 최일헌 원장, ‘대한민국 100대 명의’ 정형외과(척추)부문 선정

김미정 기자
김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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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0 18:13

강북연세병원 최일헌 원장이 주간시사매거진이 선정하는 2018 대한민국 100대 명의 정형외과(척추)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강북연세병원(구 강북연세사랑병원)의 최일헌 원장은 경희의료원 정형외과 임상조교수에서 외래교수로, 연세사랑병원 척추센터 부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강북연세병원 척추센터원장까지 오로지 척추 분야에만 몸담아 왔다. 또 환자 맞춤형 치료와 내과와의 협진 체계 시스템을 주도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인정받아 금번 100대 명의 척추 분야에 선정되기에 이르렀다. 최 원장이 특히 강조하는 것은 환자와의 충분한 소통이다.

“척추 질환이 해결하기 어려운 질환으로 생각되는 것은 발병 원인이 다양한데도 결과론적인 치료에만 임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며 비록 실제 수술이 필요한 환자가 5~10%에 불과하지만 환자들과 충분한 소통으로 다방면에서 원인을 고찰하고 치료 방법을 설정하며 치료 과정에서도 환자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는 것이 척추 치료에 임하는 의사의 기본적인 자세라고 덧붙였다.

또 최 원장은 척추 질환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이를 더 악화시키는 요소는 정해져 있다며 운동 부족, 체중 증가, 자세 불량, 세 가지를 주요 원인이라고 말한다. 근력이 손실 되면 관절을 제대로 지탱하지 못하기 때문에 운동 부족은 척추 질환을 유발할뿐더러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이 된다. 운동이야 말로 척추 건강의 가장 중요한 요소다. 또 계속 앉아서 근무해야 하는 형태 역시 척추질환의 적이기 때문에 일정한 시간 마다 스트레칭 같은 가벼운 운동으로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체중 증가는 당연히 척추 이외 전신에 나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반드시 관리해야 하는 항목이라고 최 원장은 강조했다.

특히 최 원장은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치료를 시행하기 위해 여러 치료법들을 골고루 접목해 환자 맞춤형 치료 방법을 제안함으로써 만족도를 개선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는 최 원장이 환자와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귀와 마음을 열어 함께 치료 방법을 고민하는 자세를 갖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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