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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체인리더 밋업, 오로라(AoA) 참가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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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20 22:34

[오로라(AoA) 메이쥔 자오 대표]

[오로라(AoA) 메이쥔 자오 대표]

코인마켓캡 기준 세계 50위권에 랭크된 오로라(AoA)의 메이쥔 자오 대표가 체인리더 밋업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에 초청 방문했다.

이자리에서 메이쥐 자오 대표는 블록체인의 기술과 암호화폐의 개념을 설명하며, “블록체인은 가치공헌의 분배 방안이다”고 역설했다. 메이쥔 자오 대표는 AORORA의 블록체인 기술의 진척과 비전을 설명하며 DPOS+BFT의 컨센서스 메커니즘 과 광속 컨트렉트를 적용한 AORORA는 게임,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과 연계하여 사회의 다채로움에 더욱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런 기술적 시각에서 다빈치재단은 AURORA와 ‘강강연합(強強聯合)’의 관계를 형성하게 되었다. 메이쥔 자오 대표는 메인체인에 대한 백서를 통해 ICO를 진행하던 시대는 조만간 과거형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빠르고 안전한 거래를 진행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메인넷의 장점이자 진정한 실현이라며 조만간 많은 메인넷 프로젝트들 간의 하드파워 전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오로라 관계자는 “각종 ICO로 인해 마구잡이로 생겨난 토큰과 프로젝트들 때문에 투자자는 프로젝트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고 업계가 더욱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메인넷 기술과 프로젝트의 실력이 절대적 평가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메이쥔 자오 대표는 다빈치재단 고진석 CIO와 연합팀을 구성하여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체인 리더 챔피온십에서 전 세계 152개팀 중 5위를 기록하여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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