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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장학금 기록 의·치대 진학에 유리…캐리 나 캡컨설팅 원장

[LA중앙일보] 발행 2018/09/24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8/09/24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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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과 같이 준비하는 의·치대

"의대 대학원이나 치대 대학원에 입학하려면 부모님과 자녀가 학부 입학 지원서부터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캡컨설팅의 캐리 나 원장은 "의대나 치대에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아이비급 대학의 유명도보다는 캘리포니아에서 캘그랜트 받고 다른 장학금 받으면서 좋은 성적을 올리는 것이 오히려 의대진학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학부 성적이 3.8 이상을 받는 게 중요하다"며 "추천서와 과외활동(Extracurricular Activities)을 꾸준히 3년 이상 하는 것을 좋아한다. 심지어는 꾸준함을 살펴보기 위해서 고교시절 성적도 보내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의대 지원시 장학금을 받으려면 MCAT 성적, 에세이, 봉사활동도 중요하지만 학부 장학금도 감안한다. 학부 대비 35~45%는 가능하다"면서 "다시말해서 장기적으로 학부 지원시 받았던 장학금 액수가 나중에 의치대 대학원에서도 많이 감안된다"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병원에서 장기간 봉사할 경우 병원재단을 통한 장학금도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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