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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한인사회 난방 문화 바꿀 것" 경동 나비엔, 온수매트 워싱턴 출시

이현경 기자
이현경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9/26 20:24

‘컴포트 메이트’ 초슬림, 이중분리 난방
무전자파, 2년 무료 워런티 제공

경동 나비엔이 최신 온수매트 ‘컴포트 메이트(Comfort -Mate)'를 올가을부터 워싱턴에 첫 출시한다.

나비엔은 낙후된 미국 보일러 시장을 겨냥, 온수매트 시장과 겨울철 난방 문화에 변화를 줄 것으로 보인다.

컴포트 메이트는 가습기보다 작은 크기의 보일러에서 데운 물을 순환시켜 열을 공급하는 최신 난방 기기다. 제품은 기존 전기장판과 달리 전자파를 발생하지 않고 초슬림 두께, 이중 분리 난방을 강점으로 꼽는다.

경동나비엔 이상규 미주법인장은 “이미 많은 소비자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물을 이용한 건강한 수면 보조 난방 기기”라며 “ 소비자에게 숙면을 취할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이번 제품은 소비자의 의견을 보안해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써 더욱 안전성과 견고함을 높였다.

스테이시 강 세일즈 매니저는 “본 제품은 타사 매트와 달리 보일러에 호스를 원터치 방식으로 연결해 누수 염려가 없고, 문제 발생시 A/S처리 기간도 짧다" 고 강조했다.

본사의 광고는 전기와 물을 이용해 친환경적인 면을 강조하고 있다. 또 유럽계 회사와 달리 모든 부품을 자체 개발, 수출하고 있다.

한편, 미국지사는 2006년에 첫 설립됐다. 현재 누적 100만대 판매 실적을 거두고 있다. 150여 명의 직원들은 판매전후를 관리하는 트레이닝 서비스 교육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또 한인시장을 넘어 아시안 소비자들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워싱턴지역은 롯데 프라자마켓(센터빌), 웰빙모아 (애난데일, 센터빌점)에서 판매한다.

웹사이트: www.comfort-mate.com
판매점 가입 문의: 949-420-0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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