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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최고 식당은 ‘Alinea’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8/10/05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8/10/05 13:41

미슐랭 유일한 별 3개
22곳 별 1개 이상 받아

할스테드 길의 Alinea 레스토랑에서 코스 요리 후 나오는 디저트. 이 레스토랑의 코스요리는 1인당 190~390달러다. [유투브 캡처]

할스테드 길의 Alinea 레스토랑에서 코스 요리 후 나오는 디저트. 이 레스토랑의 코스요리는 1인당 190~390달러다. [유투브 캡처]

미식가들의 바이블, 미슐랭 가이드의 2019 시카고 리스트에 오른 58곳의 레스토랑 중 별표를 받은 곳은 모두 22곳이었다. 최근 발표된 스타 레스토랑 리스트에 따르면 리스트에 오른 레스토랑은 늘었으나 별표를 받은 곳은 지난해에 비해 3곳이 줄었다. 웨스트타운의 Temporis가 처음으로 별을 받았고 Grace, Sixteen, GreenRiver, Naha 등 4곳이 탈락했다.

시카고에서 미슐랭 최고 평점인 별 3개를 받은 곳은 Alinea가 유일했다. Acadia, Oriole, Smyth 등 3곳이 별 2개를 받았고 18곳이 별 1개를 받았다. 뉴욕은 72곳이 별을 받았고 샌프란시스코는 55곳, 워싱턴DC는 16곳이 스타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다.

최고 평점인 별 3개는 전세계적으로 120여 곳에 불과하다, 미슐랭은 ‘아주 뛰어난 요리와 일부러 찾아갈 만한 곳’에 별 3개를, ‘뛰어난 요리와 길을 돌아서라도 가볼 만한 곳’에 별 2개, 고품질 요리와 들를만한 곳’에 별 1개를 부여하고 있다.

2019 미슐랭 별을 받은 시카고 스타 레스토랑은 다음과 같다.

별 3개=Alinea
별 2개=Acadia, Oriole, Smyth
별 1개=Band of Bohemia, Blackbird, Boka, Dusek’s, EL Ideas, Elizabeth, Elske, Entente, Everest, Goosefoot, North Pond, Parachute, Roister, Schwa, Sepia, Spiaggia, Temporis, Topolobampo

미슐랭 가이드에 오른 레스토랑들의 주요 정보는 ‘이터시카고’(chicago.ea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체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시카고 미슐랭 가이드 리스트 (*은 신규 진입)
▶Angry Crab▶ Arami ▶Au Cheval ▶Avec▶bellyQ▶Bohemian House▶The Bristol▶Ceres’ Table▶Chilam Balam ▶Cumin▶*Daguan Noodle▶*Daisies▶DeCOLORES▶Dos Urban Cantina▶Dove’s uncheonette▶The Duck Inn▶Fat Rice▶Frontera Grill▶Giant▶Gilt Bar▶Girl & The Goat▶GT Fish & Oyster▶HaiSous▶Han 202▶Herb▶Hopleaf▶*Jade Court▶Jam▶Jin Thai▶Kai Zan▶*Lonesome Rose▶Longman & Eagle▶Lula Café▶Mana Food Bar▶Mango Pickle▶*Marisol▶mfk.▶MingHin▶Mi Tocaya▶Mott St.▶Nana▶*Pacific Standard Time▶*Passerotto▶*Pizzeria Bebu▶Pleasant House Pub▶*Proxi▶The Purple Pig▶Quiote▶Sabri Nihari▶San Soo Gab San▶Smoque BBQ▶Sol de Mexico▶Sushi Dokku▶Table, Donkey and Stick▶True Food Kitchen▶TWO▶Untitled Supper Club▶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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