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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11월 3일 미국투자이민 공공프로젝트 설명회 개최

김미정 기자
김미정 기자

기사입력 2018/10/25 02:19

역삼동 본사에서 미국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 프로젝트 설명

사진 출처: 국민이주

사진 출처: 국민이주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중국의 미국투자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미국 개발사들의 한국 투자이민 모집이 탄력을 받고 있다.

중국의 EB-5 투자금이 기존 4억 달러에서 1천만 달러 규모로 90% 이상 급감해 미국투자이민 부동산 프로젝트에 비상이 걸리면서 개발사들의 눈길이 한국으로 쏠리고 있는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다 ‘50만불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이 12월 7일로 연장되면서 미국투자이민을 희망하는 투자자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만약 12월 7일 이후 50만불 간접투자금액 프로그램이 연장되지 않으면 투자금액이 높아질 가능성이 커 자금부담이 가중된다.

특히 미국투자이민의 핵심 키워드인 영주권 획득과 원금상환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공공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주정부와 같은 정부 기관에서 프로젝트를 관리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고 원금상환에서도 호텔이나 주상복합 등 일반 상업프로젝트에 비해 리스크가 훨씬 적은 편이다.

이를 감안해 국민이주㈜는 오는 11월 3일 1시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PTC II)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미국 델라웨어 리저널센터(DVRC)에서 추진하는 이 공공프로젝트는 펜실베니아 유료 고속도로를 현재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보수를 하는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다.

고속도로 통행료를 징수하고 관리감독하는 기관이 프로젝트를 주도하기 때문에 자금문제로 프로젝트가 중도하차 혹은 지체될 위험성이 거의 없다. 설령 자금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채권을 발행해 공사대금을 조달하기 때문에 공사가 중단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PTC II) 프로젝트는 미국투자이민 시장의 유일한 공공프로젝트로 이미7,454개의 고용창출(2018년 6월 기준)을 일으켰다.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 조건인 1인당 1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기준으로 환산하면 미국투자이민을 신청한 투자자 745명이 일자리 창출 요구 조건을 충족한 셈이다. 이는 곧 745명이 미국투자이민을 통한 미국영주권을 확보했다고 볼 수 있다.

국민이주㈜를 통해 접수된 I-526 승인 결과에 따르면 펜실베니아 유료고속도로(PTC II) 프로젝트 평균 수속 기간은 10.5개월이다. 이는 USCIS (미국이민국)에서 공시한 기간 보다 약 16개월 앞당긴 기록이다.

또한, 전세계 PTC II 프로젝트 193명의 투자자들 중 97명이 국민이주㈜ 수속 고객으로 전세계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는 상황이다.

IIUSA (Invest In USA, 미 이민국의 수치를 통계 및 집계하는 단체)의 I-526 승인통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자들은 82%의 승인률을 기록한다. 반면 국민이주㈜는 현재까지 100% 승인률을 보유해 미국투자이민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국민이주㈜는 지난 20일 서울 메가박스 센트럴지점 더 부띠끄에서 ‘제15회 국민이주 정착설명회’를 진행하였고 고객 90여명 이상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11월 3일 세미나 참석은 국민이주㈜ 홈페이지나 전화로 예약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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