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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자세로 인한 허리통증, 올바른 생활 습관 확립이 중요해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이동희 기자 (lee.donghee.j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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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28 18:05

[은종원 연세스포츠재활센터 박사]

[은종원 연세스포츠재활센터 박사]

최근 학업에 대한 부담 가중으로 학생들은 상당 시간을 학교나 학원에서 앉아서 보내곤 한다. 어린 시절 바로잡혀버린 잘못된 자세로 인하여 성인이 되어서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있다.

심한 경우 척추의 변형이 일어나 어깨의 한쪽은 올라가 있고, 아래쪽은 내려가 있는 등의 현상도 보이게 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어린 시절부터 바른 자세로 생활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관심이 필요하다.

이러한 허리통증의 경감을 위해 다음과 같은 교정운동이 필요하다. 먼저 옆으로 누운 자세를 취한 다음에 바닥에 위치한 다리를 구부리고 위쪽 다리를 공중으로 들었다 내리는 자세를 반복한다.

허리통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생활습관의 확립이 중요하다. 똑바로 서 있을 때에는 척추와 어깨가 바른 자세가 유지되도록 하며 앉아있을 때는 걸터앉거나 다리를 꼬기보다는 허리를 의자 안으로 넣어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쌀쌀해진 날씨에 더욱 심해지는 허리통증. 위와 같은 방법으로 더욱 건강해져 보도록 하자.

[도움말 : 은종원 연세스포츠재활센터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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