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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학교 이민법 상담 제공…최근 이전 풀러턴 사무실서

[LA중앙일보] 발행 2018/10/31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8/10/30 17:36

최근 부에나파크에서 풀러턴으로 이전한 민족학교 오렌지카운티 사무실이 이민법 상담(사진)을 제공하고 있다.

민족학교는 새 사무실(620 N Harbor St.)에서 전문적인 이민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변호사, 법무사를 배치했다.

제공하는 서비스 내역은 ▶시민권 신청 및 상담 ▶다카(DACA) 신청 ▶가족 초청 이민, 영주권 ▶결혼 초청 영주권 ▶가정폭력 피해자 영주권 ▶부모로부터 방임, 학대를 받은 신분 없는 미성년자 영주권 ▶성폭행, 인신매매 등 특정 범죄 피해자를 위한 비자 신청 ▶불체 기록, 밀입국, 기타 범죄 등으로 영주권을 받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웨이버 제출 등이다.

저소득층 요건에 부합하는 이는 다카 신청, 갱신 신청을 위한 이민국 접수비(495달러)를 면제받을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krcla.org)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전화 번호(714-869-7624)는 종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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