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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 개선에 관심 당부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1/02 11:46

릭 한센, 조성준 장관 면담

지난달 29일 노인 복지부를 방문한 릭 한센 이사장(왼쪽)이 온타리오주 노인복지부를 방문해 조성준 장관에게 자신의 자서전을 선물하고있다.<br>

지난달 29일 노인 복지부를 방문한 릭 한센 이사장(왼쪽)이 온타리오주 노인복지부를 방문해 조성준 장관에게 자신의 자서전을 선물하고있다.

현재 릭 한센 재단의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릭 한센은 온주를 장애인이 살기좋은 곳으로 만들어달라 부탁했다.

특히 “장애인이 건물등 각종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대해 조 장관은 “릭 한센의 노력과 존재가 전세계 장애인들의 희망이 되고있다”며 “릭의 장애가 바로 릭의 능력이다”라고 말했다.

한때 운동선수 였던 한센 이사장은 15세때 트럭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됐지만 엄청난 노력 끝에 1980년과 1984년에 개최된 장애인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1988년 릭 한센 재단을 설립해 장애인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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