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85.0°

2019.09.21(Sat)

세법개정안 확정, P2P 이자소득세율 인하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김진우 기자 (kim.jinwoo.ja@gmail.com)

기사입력 2018/11/04 16:54

넥스리치펀딩, 투자기간 선택 가능한 투자상품 선보여

정부가 지난 30일 세법개정안을 발표하면서 P2P금융 업체 대상 이자소득세율 인하가 확정됐다. 세제발전심의위원회에서 발표된 세법개정안에 따르면 P2P 투자를 통해 얻는 이자소득에 대한 원천징수세율은 내년부터 2년간 25%에서 14%로 인하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 : 넥스리치]

[이미지제공 : 넥스리치]

한시적 세율 인하지만 부담이 줄어든 만큼 공유경제 활성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흐름에 발맞춰 P2P금융 대열에 합류한 넥스리치가 “지난 3년간 크라우드펀딩 업체로서 투자를 모집하며 연체, 부실없이 운영해온 노하우를 토대로 금감원 등록 및 관리 감독 하의 대안투자처가 되고자 ‘넥스리치펀딩’이라는 P2P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넥스리치펀딩 이원근 대표는 특히 중고차시장을 겨냥한 ‘오토메이트’ 상품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오토메이트 상품은 중고차 매매상사의 차량매매자금 대출에 관한 투자를 모집하는 상품으로 차량 매매로 발생하는 차익금과 대환대출을 통해 원금과 수익금을 상환하는 투자상품이다.

이대표는 “오토메이트 상품은 동종업계에서 흔치 않은 20%대의 높은 수익률과 투자 기간의 자유로운 선택이라는 차별점으로 투자자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일 것이라 확신한다. “ 며” 또한 이 상품은 차주가 캐피탈사와 대환대출 협약을 맺은 뒤 모집되기 때문에 상환재원이 안전하고, 차주의 매매상사 주식 전체에 근저당을 설정하여 우려되는 문제에 대한 대비를 마쳤다” 고 설명했다.

한편 넥스리치펀딩의 8호 오토메이트상품은 성황리에 모집 마감되었으며, 신규상품 런칭과 더불어 포인트제도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