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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한국학교, 제34호 ‘새싹지’ 표지 공모전 실시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1/08 08:07

2018년 12월 8일 공모 마감, 달라스한국학교 재학생 대상
대상 1명 선정, ‘새싹지’ 표지 채택 및 상금 수여

달라스한국학교(이사장 김택완)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제34호 <새싹지> 표지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주제는 ‘달라스한국학교와 한글사랑’이다. 선정 기준은 △ 한글사랑을 잘 표현한 작품 △ 달라스한국학교를 잘 표현한 작품 △ 그 외 한국역사와 문화에 대한 애정을 잘 드러낸 작품 등이다.

표지 공모전에 공모할 수 있는 자격은 달라스한국학교 재학생들에게만 주어진다.

작품 규격은 가로 9인치, 세로 12인치다. 공모 가능한 작품 매체는 그림의 경우 크레파스, 수채화, 아크릴, 유화 등이며 컴퓨터 그래픽으로도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공고 마감은 2018년 12월 8일까지다. 작품은 달라스한국학교 각 캠퍼스에서 제출하면 된다.

시상 내역을 보면 대상 1명을 선정해 작품을 제34호 <새싹지> 표지로 채택하는 한편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우수상 1명에게는 상금, 그리고 가작 1명에게는 상금이 수여된다.

달라스한국학교 관계자는 “38년 동안 달라스 지역 한국학교의 선도적인 역을 맡아온 달라스한국학교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출품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 외 자세한 내용은 달라스 한국학교 홈페이지(www.gdks.org)를 참고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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