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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트랜드] 문자마케팅의 위력 (1)

[LA중앙일보] 발행 2018/11/15 부동산 7면 기사입력 2018/11/14 20:09

휴대폰은 최고의 세일즈 마케팅 도구
매장에서 문자쿠폰 사용률 70~80%

다양한 마케팅 방법이 있겠지만, 로컬업소엔 문자 마케팅이 비교할 수 없는 찰떡궁합이다. 어디를 가든 우리 손에 항상 들고 다니는 휴대폰은 로컬 사업주가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세일즈 마케팅 도구이다. 과거의 어떤 마케팅 방법도 견주기 힘든 엄청난 고객반응을 선물한다. 숫자로 증명하는 문자 마케팅의 위력을 통계자료를 통해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자.

문자를 사용해본 사람이라면 그 편리함과 넓은 적용범위, 세일즈 마케팅에 끼칠 수 있는 위력까지도 감지했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문자를 세일즈 툴로 사용한다는 것이 아직은 낯선 분도 많다. 혹시라도 시작해야 하는지 주저하고 있다면, 앞으로 몇 차례의 칼럼이 큰 확신을 줄 것이다. 더 고민할 필요없이 이미 발표된 아래의 통계를 확인해보자.

▶문자 열람률은 99%이다. (출처: SinglePoint)

▶95%의 문자는 보낸 지 3분 안에 읽혀진다. (출처: Forbe)

▶소비자는 다른 어떤 형태의 모바일 소통보다 문자 메시지를 열어 볼 가능성이 더 크다. (출처: OpenMarket/eDigital Research)

▶스토어에 들렀을 때 직접 받는 문자 쿠폰의 사용률은 70~80%이다. (출처: Mobile Marketing Watch)

▶스토어 바깥에서 내려받는 문자 쿠폰의 사용률은 30~50%가 되며, 이는 고객을 사업체로 이끈다. (출처: Mobile Marketing Watch)

99%의 문자 열람률은 스몰비즈니스에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열람률이 이토록 높은 소통방법을 이전에 본 적이 있는가? 지금 나는 고객과 어떤 소통 방법을 사용하고 있고, 그 열람률에 만족하고 있는가? 내가 보내는 쿠폰이 손님의 손에 전달이 되고 99%가 읽혀진다면 지금 나의 매출은 얼마나 달라질 수 있겠는가?

나의 고객이 다른 방법보다 문자를 더 선호하고 열어본다면, 이제 고객과 소통은 문자를 사용해야 타당한 것이 아니겠는가? 나는 고객 소통과 세일즈를 위해 문자를 활발히 사용하고 있는가?

대부분의 소비자는 이미 문자를 중요한 소통수단으로 매일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폰 기능에서 가장 많이 쓰는 것이 문자라는 것도 이를 뒷받침 해준다. 통계만 보더라도 거의 압도적으로 선호되는 소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한 것을 알 수 있다.

매장에서 직접 내려받는 문자 쿠폰 사용률이 70~80%라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내 고객에게 문자 수신등록을 위해 옵트인 오퍼를 전달하고 있는가?

대부분의 고객은 문자로 세일즈 오퍼를 받기를 원한다. 마음에 드는 문자 쿠폰을 받으면 매장으로 향하게 된다. 스토어 바깥에서 내려받는 문자 쿠폰의 사용률은 30~50%가 되며, 이는 실제로 고객을 사업체로 이끈다. (출처: Mobile Marketing Watch) 고객 방문과 세일즈가 동시에 치솟도록 만들어 주는 획기적인 세일즈 도구임이 분명하다.

집이나 바깥에서 문자 오퍼를 받았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위의 통계 자료대로 모바일 쿠폰 사용 숫자가 30% 이상이라면, 획기적인 숫자임이 분명하다. 더 고민해 볼 여지가 없다. 고객 방문이 많지 않아 걱정하고 있지는 않은가? 더 많은 세일과 반복구매가 이루어지기를 원하는가?

▶문의:(703)337-0123, www.intelisystem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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