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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사랑 받아본 아들만 안다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1/27 12:26

리건 선교교회, 지난 18일 추수감사절 예배 개최

오리건 선교교회는 지난 18일 오전 11시 예루살렘 대성전에서 제6회 추수감사절 새로운 소망 목회를 갖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했다.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라는 메시지에서 주환준 목사는 사회학자들이 60년 전 오늘과 비교 지금 세대들은 감사를 잃어 버렸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상기시켰다.

기차 보는 것을 좋아하는 외아들이 아버지가 일하는 철교 강가 에서 낚시중 산굽이를 돌아오는 기차를 발견한 아들은, 배가 지나간다는 연락을 받고 철교를 들어 올리는 스위치를 작동한 아버지가 위급한 상황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것을 인식한 아들은 낚싯대를 팽개치고 아버지가 근무하는 곳으로 달려가며 기차가 오고 있다고 외쳤다.

기계 소리에 자신이 외치는 소리를 듣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챈 아들은 기계실로 뛰어 들어가 위급 스위치를 올리자 그제서야 상황을 파악한 아버지는 크게 당황 다리를 내리면 기계실에 있는 아들 생명이 위험하고 아들을 구하려니 기차가 강으로 추락해 많은 사람의 생명을 잃는 다는 절박한 상황에서 다리 내림 스위치를 누르고 기계실로 뛰어 들어갔으나 아들은 이미 목숨을 잃고 말았다는 동영상 내용을 설명했다.

기차가 지나간 후 아들 시신을 가슴에 품고 울부짖는 아버지의 마음을 하나님 아버지는 그의 마음을 알고 있다고 말하고 동영상은 귀한 아들이 희생됐지만 많은 생명을 구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신 것을 일깨우는 장면이라며 이제 우리는 새로운 출발점에 있으며 귀로 듣고 마음에 새긴 말씀으로 예수님을 믿고 영생을 소유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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