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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의 전통문화 계승위해 한인 2세가 나섰다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2/05 11:03

한인2세 최세현씨, 지난 1일 GMA 프로젝트 개최

각국의 GMA 프로젝트 참가자와 지인들이 행사가 끝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각국의 GMA 프로젝트 참가자와 지인들이 행사가 끝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인2세 최세현씨가 지난 1일 시애틀 소재 랭스턴 그랜드홀에서 ‘GMA 프로젝트’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최세현씨가 선조의 문화를 존중하고 전파하기 위해 기획한 것으로 한국은 물론, 태국, 캄보디아, 자메이카 등 여러 국가의 문화와 음식을 소개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한국 팀으로는 최세현씨(음악)와 최세현씨의 어머니(김밥), 양진숙씨(한국 전통 무용), 아리랑 바비큐(한국 바비큐), 한양 오리엔탈 푸드 MFG(떡) 등이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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