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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동향] 예신 다이어트, 대전 반석점 성황리 오픈 "1개월 8kg 책임감량제 진행"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기사입력 2018/12/14 00:16

겨울은 살찌기 쉬운 계절이다. 이와 동시에 다이어트하기 더 없이 좋은 계절이기도 하다. 우리 몸은 날씨가 추워지면 체지방을 연소시켜 열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운동을 하면 다른 계절보다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사진제공 : 예신]

[사진제공 : 예신]

이러한 겨울철 다이어트 전문가의 도움까지 받는다면 다이어트 효과는 더욱 높아질 것. 지난 8일 체온을 이용해 건강한 다이어트를 도와주는 '예신 다이어트'가 대전 반석점을 신규 오픈했다.

업계에서는 다이어트에 소극적이기 쉬운 겨울철에 신규 지점을 오픈한터라 예신 다이어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예신 측은 "겨울이 다이어트 비수기라 주위에서 우려의 시선을 보냈지만, 예신은 다이어트 자체 기술과 수백만 건의 성공 노하우를 갖추고 있어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고 대전 반석점 오픈 시점에 대해 설명했다.

예신의 27번째 매장인 대전 반석점은 대전 유성구 반석로에 위치해 있으며, 대전에서는 2호점이다. 대전 1호점은 서구 탄방동의 대전 탄방점이다. 대전 탄방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전 반석점을 오픈 한 이유는 무엇일까?

예신 관계자는 "대전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많은 성공 케이스를 만들어 냈기 때문에 더 많은 고객들에게 최상의 다이어트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대전 반석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체온UP다이어트와 1개월 8kg 책임감량제로 알려진 예신 다이어트가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건강한 다이어트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굶는 다이어트와 먹는 다이어트는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우려가 있지만, 예신 다이어트는 '체온 관리'만으로 다이어트를 진행 하기 때문에, 관리를 받기 전보다 건강해질 수 있으며, 더불어 요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

우리 몸에서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기초대사량이 13% 정도 내려가기 때문에 체온 관리를 하지 않으면 체중관리가 어렵게 된다. 기초대사량은 가만히 있어도 칼로리를 소모하는 것을 뜻하므로, 기초대사량을 높이지 않으면 상대적으로 살이 잘 찌며 그만큼 체중관리가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예신의 체온 관리는 똑똑한 다이어트 방법이라는 평이 있다. 건강과 다이어트 두 가지를 한 번에 챙길 수 있다면 다이어트에 대한 걱정이 사라지지 않을까. 오늘날 치열한 다이어트 시장에서 예신의 진정성 있는 다이어트가 앞으로 고객들에게 어떠한 반응을 이끌어낼지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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