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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성 슈즈 제조사 '노이타보니', 전문가 양성 및 제품 공급 위해 닥터에이와 맞손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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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11 02:52

건강 기능성 슈즈 제조사 ㈜노이타보니(대표이사 권동혁)가 전문가 양성 및 제품 공급을 위해 셀큐베이터 닥터에이(대표이사 서윤숙)와 맞손을 잡았다.

[(아래쪽부터 시계 반대방향) 노이타보니 권동혁 회장, 닥터에이 서윤숙 대표, 노이타보니 이유리 전무, 뷰티엠 명경태 대표, 엔에스코스메틱 김근호 대표, 비엔피데이즈 송영욱 대표, 스킨플러스 정희용 대표가 10일 양해각서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래쪽부터 시계 반대방향) 노이타보니 권동혁 회장, 닥터에이 서윤숙 대표, 노이타보니 이유리 전무, 뷰티엠 명경태 대표, 엔에스코스메틱 김근호 대표, 비엔피데이즈 송영욱 대표, 스킨플러스 정희용 대표가 10일 양해각서 체결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0일 대전 스파크 플로우에서 노이타보니와 닥터에이는 뷰티·헬스 매니저 양성과 제품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노이타보니는 건강 및 다이어트를 위한 특수 신발을 제조하는 업체로 노이타가 만드는 제품들은 혈액순환을 도와 족저근막염 등 발부 종 하지정맥류에 도움을 주며, 발·다리가 차갑거나 땀이 많이 나는 증상을 개선시킨다.

또 자세교정 및 신체밸런스 조절로 미세근육 사용을 유도, 근력강화와 다이어트에 큰 효과를 준다.

노이타보니는 전 세계적으로 등록된 스프링 관련 특허가 38개 중 18개나 보유한 회사로, 과학적으로 기능성을 검증을 받았다.

이번 MOU를 통해 노이타보니는 닥터에이의 화장품 유통 노하우를 활용해 유통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노이타보니 권동혁 대표는 "우리가 만든 신발은 기능성으로는 단연 최고라 자신할 수 있다"며 "이번 MOU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우리의 자신감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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