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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시영주차장 요금 인상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1/11 06:56

오는 14일 부터 5~30달러 껑충

토론토 시영주차장(그린 P)의 요금이 인상된다. 오는 14일(월)부터 토론토시 내 160여곳의 시영주차장의 요금인상이 실시되며 각 주차장 마다 인상폭의 차이가 있을 예정이다.

따라서 14일부터 30분당 일반 시영 주차장 이용요금이 최소 25센트에 서 50센트 정도 인상될 예정이다. 일부 차고 형식으로 되어있는 주차장들의 요금인상은 오는 2월 11일(월) 부터 시작되며 일일 주차권의 가격이 최대 3달라까지 인상된다.

월 정기요금은 오는 2월 1일(금)요일부터 인상이 시작될 예정이며 최소 5달러 에서 최대 30달러까지 인상된다.

또한 주차장 14곳을 대상으로 일일주차권 판매를 중단할 예정이다.토론토 주차관리국(TPA)는 “하루종일 주차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차들을 제제하기 위해 데일리 ‘맥시멈 서비스’를 중단한다”며 “많은 주차장 이용객들의 편의를 생각한 결정”이라 전했다.

한편 현재 토론토 시는 지상 주차장 181곳과 지하 주차장 23곳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총 3만 8천여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특히 매년 시영 주차시설 운영을 통해 1억 3천만 여 달러의 수입을 거두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시영주차장 웹사이트(parking.greenp.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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