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62.2°

2019.01.19(SAT)

주말부터 17일 오후까지 남가주 겨울비…추워진다

장수아 인턴기자
장수아 인턴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9/01/12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9/01/11 23:16

다음주까지 LA등 남가주 일대 겨울비가 쏟아질 예정이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어제(11일)부터 시작된 비는 이번 주말을 거쳐 오는 17일 오후까지 오락가락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또한 일부지역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돌풍과 함께 최고 1~3인치 가량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NWS는 말리부 지역 등 산불 피해 지역의 경우 산사태의 위험이 있으니 비가 예보된 기간 동안 기상 예보를 주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겨울비가 내리면서 기온도 한층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NWS는 주말부터 기온이 내려가 LA 경우 낮 최고기온은 60도대 초반에 머물겠으며, 저녁에는 40도대 후반까지 떨어질 예정이다.

또한 고도 6000피트 이상의 산간 지역의 경우 2~4인치 가량의 눈과 함께 낮기온 최고 49도에 머물 것으로 예보됐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