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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SNS 해킹 시도에 경고 "누드사진 無, 20년간 연구한 비번" [★SHOT!]

[OSEN] 기사입력 2019/01/12 03:00

[OSEN=장진리 기자] 엠블랙 출신 지오가 SNS 계정 해킹 시도에 경고했다.

지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드사진 없습니다"라고 계정 해킹 시도를 당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오는 계정의 비밀번호를 바꾸라는 알림 문자를 받은 상황. 지오는 "아니, 해킹해서 뭐하시게요. 누드 사진 없습니다"라며 "20년간 연구한 비번이라 못푸세요"라고 경고했다. 

지오 외에도 수많은 연예인들이 각종 SNS 해킹 위험에 노출돼 있는 상황. 최근 루나가 모바일 메신저로 피싱 피해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으며, 홍석천 역시 신동엽을 빙자한 사람에게 사기를 당할 뻔한 아찔한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지오는 엠블랙 출신으로 현재 1인 방송 BJ로 활동 중이다. 또한 배우 출신 최예슬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다. /mari@osen.co.kr

[사진] 지오 인스타그램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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