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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블러드•울프문(Super Blood Wolf Moon)

김동규
김동규 기자

[샌프란시스코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1/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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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기 딱 3번 볼 수 있는 '슈퍼블러드울프문'

금세기 딱 3번 볼 수 있는 붉은 달 '슈퍼블러드울프문'
슈퍼(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질 때 달이 더 크고 밝아보여) 블러드(개기월식 때 표면이 붉게) 울프(늑대가 울부짖는)문. 1월에 뜨는 슈퍼블러드문은 태양, 지구, 달이 일직선이 될 떄 지구 그림자는 달을 가리지만, 파장이 긴 붉은 빛은 달 표면에 닿으면서 붉게 보인다. 21세기에 뜬 ‘슈퍼 블러드 울프문’은 지난해 1월30일에 이어 이번이 2번쨰다. 3번째이자 금세기 마지막은 2037년에 뜰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붉은 달은 미국을 비롯한 북남미와 영국을 포함한 일부 유럽국가에서만 관측이 가능했고 반면 한국과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선 볼 수 없었다. 지난 20일 미국 LA그리피스천문대에서 찍힌 슈퍼문의 모습 [사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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