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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빵빵’ 터지는 ‘극한직업’ 개봉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1/29 15:53

내달 1일 애틀랜타서 개봉
최단시간 350만 돌파 흥행

한국에서 웃음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코미디 영화 ‘극한직업’(Extreme Job)이 내달 1일 애틀랜타에서 개봉한다.

극한직업은 한국에서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3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세웠다. 여름 성수기나 명절 연휴 시즌이 아닌 기간에 이뤄낸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는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이다. 배우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주연을 맡았다.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영화는 진지함을 벗어나 빵빵 터지는 웃음과 액션이 더해져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다”라며 “관객들이 원하는 웃음 코드를 파악한 극한직업은 유머로 가득한 대본, 연출, 혼신의 힘을 다한 연기파 배우들의 합작으로 탄생됐다”고 밝혔다.

자세한 극장 정보와 상영시간, 이벤트 정보는 웹사이트 ‘www.CJ-entertainme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영관: AMC 슈가로프 밀스(로렌스빌), 리갈 메드락 크로싱(존스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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