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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들로부터 경제적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은 주는?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1/30 12:03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워싱턴주가 외국 태생의 이민자들로부터 경제적으로 혜택을 받는 10위 안에 든다고 한다.

월렛허브(Wallethub)는 외국인 출생 인구의 중간 가계 소득에서 이민자 소유의 사업체가 창출하는 일자리에 이르기 까지 20가지 주요 지표를 정하여 전국 50개의 주를 비교했다.

워싱턴주는여러 부문에서 평균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10위를 차지했다.

전체 일자리 중 이민자 소유 기업에 의해 창출된 일자리 비율에서는 11위, STEM 근로자 중 외국인 근로자 비율은 7위, 이민자나 그들의 자녀들에 의해 설립된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 비율에서5위를, 이민자의 가구 소득이 11위 등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1위를 차지한 곳은 캘리포니아이며 뉴욕, 뉴저지, 매사추세츠, 메릴랜드가 뒤를 이었다. 가장 하위를 차지한 주는 미시시피, 와이오밍, 사우스 다코타, 몬타나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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