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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용의자, 공개 수배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1/31 11:25

수사관들은 지난 일요일 11세 소년을 차량으로 치고 달아난 남자의 신상을 확인했고, 그를 추적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지난 일요일, 올림피아 근처 고속도로에서 크림색의 미니밴이 고속도로의 왼쪽 차선에 있던 11세의 소년을 차량으로 치고 달아났다. 용의자는 어벤 제이콥스라고 확인되었으나 그의 행방이 현재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워싱턴 주 형사가 밝혔다.

그 소년은 자폐증을 앓고 있는 소년으로 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받고 있으나 아직도 위독한 상태라고 한다. 사고를 목격하고 아이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론 파프는 운전자가 소년을 쳤을 때의 충격을 알아차리지 못했을 리가 없다고 증언했다.

충돌 사고 다음 날 경찰들은 사고 현장에서 10마일 떨어진 셸턴의 한 자갈길에서 미니밴을 발견했다. 그들은 현재 용의자의 행방에 대한 정보를 찾고 있다. 누구든지 정보가 있는 사람은 (253) 310-1826로 전화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들은 체포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 시민들에게 1,000달러의 보상금을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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