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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 이사장 유임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2/05 12:22

권태미 회장이 인사 말을 하고 있다.

권태미 회장이 인사 말을 하고 있다.

오리건 한,미 노인회는 지난 2월 1일 낮 12시 7650 SW 81st ave 소재 노인 회관(한인 회관) 에서 이사회를 소집하고 현 김대환 이사장을 유임 시키고 고문 임용근, 자문 이줄리, 부회장 이광옥, 총무 김병직, 재무 윤은정, 재정 정정희, 감사 김석두,호광우. 상조 회장 이상설, 후원 재단 회장 권희수, 후원 재단 사무 총장 신종식을 각각 인준했다. 권태미 회장은 여러분들을 위해 자리를 마련 했다고 말하고 노인회 발전을 위해 참석해준 이사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노인회 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 다고 말했다. 김병직 총무는 권태미 회장이 노인회를 위해 5천 불을 회사 했다고 밝히고 함옥자 회원이 경조 위원회에 5천불을 기증 했다고 말했다. 김대환 이사장은 노인회 발전을 위해 회장단의 일정을 적극 지원 협력 하겠다는 강조한 이날 오정방 회장은 축사에서 자리를 마련 해준 노인회 여러분에게 감사 드린다고 피력하고 99세가 되신 분의 건강한 모습에 많은 것을 생각했다고 말하고 젊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어른들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도록 관심을 갖고 노인회가 발전 할수 있도록 지원 하겠 다고 말했다. 그랙 카드웰 명예 영사는 노인을 공경하는 전통을 갖고 있는 한국인들의 전통은 대단히 아름다운 풍습이라고 말하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업무 보고에서 김병직 총무는 7월 19일 쿡팍크 야유회, 9월-10월 노인회 후원의 밤, 12월 정기 총회 일정을 준비 했다고 말하고 현재 노인회 건축 기금 71,921불,노인회 잔액 1만불 보고와 인준 요청에 박수로 인준 했다.이에 앞서 오전 11시 2019년도 구정 맞이 떡 만두 식사에 참석한 하수미 교수는 피아노 연주로 내가 살던 고향을 함께 부르자며 가족이 만나는 구정의 의미를 부각 눈길을 끈 이날 김병직 총무는 하수미 교수에게 여행용 온수병을 증정 했다.한인 교회 연합회 백동인 회장은 해상 지도에 동해 바다로 표기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유럽 해상 지도에 동해 바다가 일본해로 표기 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동해의 일본해 표기는 일본의 식민지라는 인식을 갖게 한다며 이런 잘못을 불식 시키기 위해 한인 사회가 한목소리로 국제 수로 기구(IHO)에 수정을 주장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환 이사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김대환 이사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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