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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 이경규 "꼰대 생각이 화석처럼 굳은 사람, 교장형이 최악"[Oh!쎈리뷰]

[OSEN] 기사입력 2019/02/12 06:34

[OSEN=조경이 기자] 이경규가 최악의 꼰대로 교장형을 꼽았다. 

12일 방송된  KBS 2TV '6자회담'에서는 두 가지 주제로 한층 더 심화된 회담을 펼친다.

첫 번째 주제는 바로 '꼰대' 였다.  

이경규는 "꼰대는 생각이 화석처럼 굳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젊은 세대의 기피 대상이자 사회와 학교, 직장 내에서 벌어지는 '꼰대' 문화에 대한 따끔한 일침을 물론, '6자회담' 멤버들이 회식 자리에서의 "최악의 꼰대" 유형을 직접 가려냈다. 

회식자리에서 양반형 꼰대, 올출석형 꼰대, 교장형 꼰대, 좀비형 꼰대 등의 유형이 사례로 공개됐다. 

멤버들이 꼽은 회식자리 최악의 꼰대. 이경규는 "교장형이 되게 피곤하다. 계속 이야기하는데 앉으면서 다음 사람을 지목한다"고 말했다. 

김용만은 "술을 못하다보니까 올출석형 꼰대 싫고, 좀비형도 싫다. 겨우겨우 버텼는데 2차 가는 것 싫다"고 털어놨다. 

김희철은 "동생들 시키고 어린 사람들 시키는 거 제일 싫다"고 전했다. /rookeroo@osen.co.kr 

조경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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