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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9500만 달러…파워볼 잭팟 올해 최대

[LA중앙일보] 발행 2019/03/15 미주판 4면 기사입력 2019/03/14 21:21

당첨금이 4억4820만 달러까지 올랐던 파워볼이 13일 당첨자를 내지 못하면서 액수가 4억9500만 달러로 뛰었다.

가주복권국에 따르면 13일 잭팟 당첨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파워볼 넘버를 제외한 잿팟 번호 5개만 맞춘 당첨자는 3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플로리다에서 1명(파워플레이 옵션, 200만 달러), 뉴욕에서 2명(각 100만 달러)이 당첨됐다. 잭팟 번호는 18-36-45-47-69, 파워볼 넘버는 14였다.

한편 이번 잭팟 당첨금은 올해 들어 최고액수이며 역대 8번째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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