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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타운 시니어 아파트 추진…제임스우드 + 샌마리노 75유닛

[LA중앙일보] 발행 2019/03/27 경제 3면 기사입력 2019/03/26 18:49

LA한인타운 한복판에 시니어 아파트 건설이 계획대로 추진될 전망이다. 시니어 아파트가 세워질 곳은 제임스우드와 샌마리노 사이 켄모어 애비뉴(923 S. Kenmore Ave.)디.

이 지역 관할인 윌셔센터-코리아타운 주민의회의 개발·토지사용·주택 및 교통위원회는 오는 28일 회의에서 이 안을 논의한 후 허브 웨슨 LA시의회 의장에게 찬성 입장을 전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안에 따르면 시니어 아파트는 75유닛에 차량 14대가 주차할 수 있다.

이 곳은 지난해 홈리스 임시 셸터 문제로 한인사회가 시끄러울 당시 허브 웨슨 시의장이 버몬트와 7가 인근의 시영 주차장 대신 노숙자 셸터 건립 부지로 제시되기도 했다. 이 개발안은 2년 전부터 시행되고 있는 '바이 라이트(by-right)' 법이 적용돼 주민공청회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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