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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bers Bay 골프코스 다시 문 연다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3/27 11:33

골프 광들 사이에서 유명하고 미국 내에서 100위 안에 드는 골프 코스인 유니버시티 플레이스 챔버스 베이 골프 코스가 다음 주 다시 문을 열 예정이다. 이 골프장은 지난 10월에 잠시 폐쇄하고 새로운 잔디로 모두 교체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2015년 개최된 대회에서 흙과 모래가 섞인 잔디에 대한 항의가 있은 후 238,000달러 예산의 교체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약 5개월간의 휴업 후, 오는 4월 3일 다시 개장을 하게 된 것이다.

챔버스 베이는 피어스 카운티가 소유하고 있으며 켐퍼 스포츠가 운영하고 있다. 재개장에 앞서 이 코스에서는 시애틀 대학 레드호크 인비테이셔널의 54홀 경기를 개최한다. 관계자들은 이 코스를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고 미래의 챔피언쉽을 위해 더 나은 퍼팅 표면을 제공하려고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챔버스 베이는 2021년 미국 아마추어 포볼 챔피언십의 장소가 될 예정이다. 올해 주최 예정이었으나 잔디 교체로 인해 오리곤의 밴던 던즈로 올해 경기 장소를 변경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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