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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노동자 평균주급 1011.62달러

[토론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3/29 05:59

전년대비 2% 상승 --- 온주는 3번째

전국 노동자의 평균주급이 대체적으로 상승곡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통계청이 발표한 1월 노동자의 평균주급은 1천11달러62센트로 집계됐다. 이는 1년전과 비교해 2%, 작년 12월보다 0.3%가 오른 것이다. 온타리오주는 1천30달러74센트로 전국 10개주들중3번째를 차지했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는 9백75달러3센트로 작년 1월에 비해 17달러77센트가 인상됐지만, 작년 12월 보다는 40센트가 내려가 단기적으로 하락을 기록했다. 10개 주 모두 작년 1월보다는 주급이 높아졌지만, 전달에 비해 떨어진 주는 BC주를 포함해 뉴펀들랜드주와 주 등 총 3개 주다.

주급 순위에서는 10개 주중 알버타주가 1천1백52달러31센트로 1위였고 뉴펀들랜드주가 1천47달러14센트로 뒤를 이었다. 사스캐처완주는 이 1천24달러5센트로 4위를 차지하며 1천달러를 넘긴 4개 주 안에 들어갔다. BC주는 5위로 1천달러 이하 그룹 중에서는 1위에 랭크됐다.

업종별로 작년 1월에 비해 주급 상승률이 가장 높은 직종은 임업과 관련산업으로 10.3%가 인상됐다. 이어 정보문화산업이 9.4%, 행정과 지원, 쓰리기 관리, 교정서비스가 6.5%, 예술엔터테인먼트오락산업이 5.7% 각각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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