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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친구되는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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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04/06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9/04/05 20:43

아미쿠스 장로교회
이신일 목사 개척

샌마르코스 지역에 또 하나의 한인교회가 개척된다.

‘아미쿠스 장로교회’로 이름 지어진 새로운 교회가 샌마르코스에서 지난 3월31일 첫 예배를 올리고 창립을 준비하고 있다. 이 공동체를 이끄는 담임 목회자는 이신일 목사(사진). 이 목사는 최근 갈보리장로교회에서 부목사로서의 사역을 마치고 뜻있는 섬김을 위해 몇몇 성도들과 함께 이 교회를 세웠다.

아미쿠스(Amicus)는 라틴어로서 친구라는 뜻으로 “예수님과 친구가 되길 소망하는 교회 공동체의 의지”를 담아 이 교회의 이름이 됐다. 이신일 목사는 아주사 퍼시픽 유니버시티(Azusa Pacific University)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 예배시간: 주일 예배 1부: 오전9시 / 2부: 10시30분, 화요 예배: 오후 8시
▶ 교회주소: 363 Woodland Pkwy, San Marcos
▶ 연락처: (760) 300-5659 / 웹싸이트: www.amicuschur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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