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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생활영어] (one) is wiped out; 녹초가 되다

[LA중앙일보] 발행 2019/04/09 스포츠 19면 기사입력 2019/04/08 17:54

(Eric comes home from work and is greeted by his wife Grace … )

(에릭이 퇴근해 집에 오는 걸 아내 그레이스가 반긴다 …)

Grace: Why are you dragging your feet?

그레이스: 당신 걸음을 왜 그리 늦게 걸어요?

Eric: I'm wiped out.

에릭: 완전히 녹초가 돼서 그래.

Grace: Did you have a rough day at work?

그레이스: 오늘 일이 힘들었군요?

Eric: Yes. It was terrible!

에릭: 응. 아주!

Grace: I'm all ears.

그레이스: 얘기해보세요.

Eric: Well my computer wasn't working.

에릭: 우선 내 컴퓨터가 고장났어.

Grace: Really?

그레이스: 정말요?

Eric: And I lost two important reports that my boss wanted.

에릭: 그래서 상사가 기다리던 보고서 두 개를 날려버렸어.

Grace: Did your boss get angry?

그레이스: 그래서 상사가 화를 냈어요?

Eric: Yes. I feel like I want to stay in bed for a month.

에릭: 응. 한 달간 병가라도 얻고 싶은 심정이야.

기억할만한 표현

* dragging (one's) feet: 1) 피곤해 느릿느릿 걷다 2) 일을 더디게 하다 꾸물거리다

"I was so tired I was dragging my feet when I got home."

(전 너무 피곤해서 집에 도착했을 때는 아주 느릿느릿 걷고 있었습니다.)

* a rough day: (직장에서) 아주 힘든 하루

"She had a rough day at school."

(그녀는 오늘 학교에서 아주 힘든 하루를 보냈습니다.)

* I'm all ears: (얘기를) 들을 준비가 되다

"You had a great weekend? I'm all ears."

(주말이 아주 신났었다고요? 저한테 다 얘기해주세요.)

California International University
www.ciula.edu (213)381-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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