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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이민자 123명 체포

박다윤 기자 park.dayun@koreadailyny.com
박다윤 기자 park.dayu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4/09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9/04/08 19:33

버겐·벌링턴·캠든 지역
음주운전 등 전과자들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뉴저지 일원에서 이민자 123명을 대거 체포했다.

ICE 추방단속팀(ERO)은 8일 뉴저지주 버겐카운티와 벌링턴, 캠든 등 지역에서 음주운전(DUI)을 비롯한 전과가 있는 이민자 123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체포된 이민자는 멕시코 출신이 41명으로 가장 많았고, 과테말라(24), 에콰도르(16), 온두라스(14), 엘 살바도르(8) 등이었다. 한국 국적자는 없었다.

연령은 32~54세로 90%가 유죄 판결 전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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