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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보고 오늘 마감…일부 우체국 연장 운영

[LA중앙일보] 발행 2019/04/15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9/04/14 19:43

올해 세금보고가 오늘(15일) 마감된다. 오늘 자정 전까지 전자보고(e-filing)를 하거나 세금보고 서류를 우편으로 보내야 한다. 세금보고 서류를 우편으로 보낼 경우 15일자 우체국 소인이 찍혀있으면 세금보고를 제 때 한 것으로 인정한다.

이에 따라 일부 우체국은 오늘 오후 늦게까지 운영한다. 우정국(USPS)에 따르면, 우편집중국(P&DC) 4곳의 영업시간이 연장됐다. LA(7001 S. Central Ave)와 샌타애나(3101 W. Sunflower Ave) 우편집중국은 자정까지 우편물을 수거한다. 또 샌버나디노(1900 W. Redlands Blvd)와 인더스트리(5421 E. Gale Ave) 집중국은 각각 오후 8시와 10시까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usps.com)를 참조하거나 전화(800-275-8777)로 문의하면 된다. 국세청(IRS)은 지난 12일까지 약 5000만 명의 납세자가 아직 세금보고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세무 전문가들은 세금보고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연기신청을 하는 게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관계기사 중앙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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