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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 JD파워 엔지니어링상 수상

[LA중앙일보] 발행 2019/04/16 경제 2면 기사입력 2019/04/15 17:34

신차 오너 만족도 종합 평가

기아자동차의 스포츠세단 스팅어(Stinger·사진)가 시장조사업체 JD파워가 신설한 엔지니어링상의 첫 수상 모델이 됐다.

15일 기아차미국판매법인(KMA)에 따르면 2018년형 스팅어는 신형 모델 부문에서 이니셜 퀄리티 스터디(IQS)와 어필(APEAL) 테스트 결과 1위를 차지했다.

이중 어필 테스트는 신차 오너들이 90일간 성능, 주행, 디자인 등의 만족도를 체크해 실구매자들이 실제 체험하는 것과 가장 유사한 테스트로 평가된다. 외관과 내부, 스토리지, 오디오, 좌석, 냉난방 시스템, 주행 성능, 파워트레인, 시계 능력과 연비까지 모든 부분을 포괄한 평가에서 스팅어는 최고 성적을 냈다는 설명이다.

JD파워의 더그 베츠 수석부사장은 "디자인부터 제조까지 유기적인 화합이 이뤄낸 성과 분석을 통해 실제 오너들이 경험하는 자동차의 품질과 성능에 관한 종합 성적표"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KMA의 마이클 콜 수석부사장은 "최고의 디자이너 및 엔지니어들이 팀을 이뤄 꿈이라고 생각했던 자동차를 현실화했다"며 "JD파워의 첫 번째 엔지니어 상을 받아 영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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