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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교계 한 자리에 모인다…내달 2일 '한ㆍ미 기도의 날'

[LA중앙일보] 발행 2019/04/16 종교 23면 기사입력 2019/04/15 19:19

미주성시화운동본부는 오는 5월2일 오후 7시30분 LA지역 나성순복음교회에서 '2019 한국과 미국을 위한 기도의 날'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이성우 목사(상임본부장)는 "특히 한국은 요즘 여러 부분에서 위기에 처해 있다"며 "이럴 때 교인들이 함께 모여서 조국과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남가주목사회,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남가주장로협의회, 순무브먼트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문의:(213) 675-6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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