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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 축하연 이옥분 집사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9/04/17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9/04/17 10:08

20일 샌디에이고 한인교회

백세를 맞는 한 신앙인을 위한 자축연이 가족과 친지들에 의해 마련된다.

올해로 백세를 맞는 샌디에이고한인교회(담임목사 노귀환) 이옥분(사진) 집사의 ‘백세생신축하연’이 오는 4월20일 오후 5시 한인타운의 JJ이벤트홀(7825 Engineer Rd. San Diego)에서 열린다.

1919년 출생한 이옥분 집사는 1970년 미국에 이민와 76년부터 샌디에이고에서 줄곧 살아왔다. 슬하에 3자매를 두었으나 막내는 여의고 현재 두 딸과 2명의 손자, 3명의 손녀를 두었다.

이집사의 맏사위인 샌디에이고 한인교회의 주한승 장로와 딸 서복희씨는 “한세기를 살아내신 어머님의 그 길었던 인고의 시간들을 지켜봐 주신 신앙과 믿음의 식구들에게 감사한다”며 “기쁨의 자리에 감사예배도 함께 올리게 된다”고 말했다.

▶ 연락처: (760) 889-7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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