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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스타 마이클 챙 저택 매물로

[LA중앙일보] 발행 2019/04/19 미주판 19면 기사입력 2019/04/18 20:40

지난 1989년 17세에 동양인 최초로 글랜드슬램 대회를 제패했던 테니스 스타 마이클 챙(47)이 테니스 코트 2개가 달린 코토데카자의 저택을 800만 달러에 매물로 내놨다. 9.5에이커 부지에 위치한 7665스퀘어피트 넓이의 저택에는 7개의 침실과 6개의 욕실이 갖춰져 있으며 2621스퀘어피트 규모의 게스트 하우스를 비롯해 미니 농구장, 2개의 골프 퍼팅 연습장, 수영장, 스파 등이 갖춰져 있다.

[사진=크리스 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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