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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자기 명소 제작 현대 도자기전

[LA중앙일보] 발행 2019/04/22 미주판 16면 기사입력 2019/04/20 22:17

유명 콜렉터 소장품 60여점
6월9일까지 LA 재팬하우스

일본 현대 도자기전이 재팬 하우스에서 열린다.

일본 현대 도자기전이 재팬 하우스에서 열린다.

일본 현대 도자기의 변모 과정을 살필 수 있는 컨템포러리 재패니즈 세라믹 전시회(KESHIKI: The Landscape Within Contemporary Japanese Ceramics from the Brodfuehrer Collection)가 지난 17일 오픈 6월9일까지 LA 재팬 하우스(Japan House)에서 열린다.

샌디에이고 거주 아트 컬렉터인 고든 브로드페러의 소장품 60여점이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LA카운티미술관(LACMA)의 일본미술 큐레이터인 홀리스 구덜의 기획으로 선보인다.

동양 도자기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고든 브로드페러는 일본 현대 도자기에 매료, 12년 동안 일본 전국을 누비며 도자기 작품을 컬렉션했다. 일본의 대표적 도자기 명소로 손꼽히는 지역에서 제조된 도자기들이다. 입장은 무료.

▶주소: Location: Hollywood & Highland Center, Gallery Level 2

▶문의: japanhous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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