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59.0°

2019.11.15(Fri)

카멜레온 같은 기아 소울 광고 화제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4/25 15:35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기아 소울의 광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빨간색의 소울 GT라인과 초록색의 소울 X라인, 노란색의 소울 EX라인이 모두 등장하는 광고는 거친 표면을 달리는 세 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하지만 30초 밖에 되지 않는 광고에도 반전이 숨어있다. 여느 광고처럼 황야를 달리는 줄 알았던 소울은 알고보니 카멜레온의 피부를 달리고 있던 것.

유머가 듬뿍 담긴 소울의 광고는 이미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기아의 사드 체합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스타일리쉬하고 편리해진 기아 소울의 모습을 보여주는 최적의 광고"라며 "소울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즐거운 태도를 잘 담아냈다"고 말했다.

2009년 처음 출시된 소울은 이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2018년 3월에만 100만대가 넘게 팔리면서 엄청난 인기를 과시했다.

3세대로 돌아온 기아 소울은 독특한 광고와 함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Video News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