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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된 어바인 무장절도 미수범, 뉴포트비치 커플 살인혐의 추가

[LA중앙일보] 발행 2019/04/27 미주판 12면 기사입력 2019/04/26 18:23

어바인 지역 주택가 연쇄 무장절도 미수범으로 지난 22일 체포된 제이먼 레이온 벅스(본지 4월24일자 미주판 17면)에게 뉴포트비치 커플 살해 혐의가 추가됐다.

뉴포트비치경찰은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된 벅스에게 지난 21일 뉴포트비치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전직 마이너리그 프로하키선수 대런 파치(38)와 가정폭력 피해 아동보호 비영리재단 윙스 포 저스티스의 대표 웬디 밀러(48) 등 2건의 살해 혐의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은 벅스가 파치의 아파트 절도 중 살인을 저질렀는지 등 살해 혐의 추가 이유에 대해서 밝히지 않고 있으며 카운티 검시소에서도 커플이 어떻게 살해됐는지 공개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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