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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곳곳서 도로공사 차량 통제…사고주의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01 14:59

둘루스를 비롯한 귀넷 카운티 곳곳에서 3일까지 도로 공사가 진행되면서 차량 소통에 불편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

조지아주 교통부에 따르면 한인상권 중심인 플레전트 힐 로드 차타후치 리버에서부터 맥클루어 브리지 로드 구간까지 도로 개보수 작업이 진행 중이다. 공사는 내년 8월까지 이어진다. 상황에 따라 일부 차선의 운행이 중단될 수 있다.

또 올드 노크로스 로드와 새털라이트 불러바드 구간은 5월 내내 도로 조경 개선 작업이 진행되며, 셰클포드 로드부터 클럽드라이브 구간 역시 같은 작업이 진행된다.

클럽 드라이브 선상 셰클포드 로드에서부터 스티브 레이놀즈 불러바드 구간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로 확장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 때문에 인근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간혹 운행 통제를 받을 수 있다.

릴번 소재 파이스 폭스 트릭컴 로드는 록브리지 로드에서부터 슈가로프 파크웨이 구간에서는 오는 10월까지 광섬유 케이블과 카메라 설치 작업이 진행된다.

이밖에 해밀턴 밀 로드 플랜테이션 밀 드라이브부터 사디스 처치 로드 구간까지 도로 확장 및 개보수 공사가 진행되는 등 귀넷 곳곳에서 도로 공사가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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