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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리 도서관, 뉴욕한국교육원과 MOU 체결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박종원 기자 park.jongwo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5/02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9/05/01 16:59

1년 동안 한국어 교육 협력
교육원, 4250불 지원금 전달

포트리 공립도서관 크리스 요젤로니스 관장(왼쪽 두 번째부터)과 뉴욕한국교육원 이용학 원장은 지난달 30일 포트리한인회 홍은주 회장(오른쪽)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사진 포트리한인회]

포트리 공립도서관 크리스 요젤로니스 관장(왼쪽 두 번째부터)과 뉴욕한국교육원 이용학 원장은 지난달 30일 포트리한인회 홍은주 회장(오른쪽) 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맺고 한국어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사진 포트리한인회]

뉴저지주의 대표적인 한인 밀집타운 중 하나인 포트리 타운의 문화 허브인 공립도서관이 한국문화와 더욱 더 가까운 관계를 가지게 됐다.

포트리 공립도서관은 지난달 30일 도서관에서 뉴욕한국교육원 관계자들을 만나 한국어 및 한국문화 수업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뉴욕한국교육원 이용학 원장은 포트리 공립도서관이 오는 7월부터 1년 동안 진행할 예정인 한국어와 한국문화 수업 운영에 필요한 지원금 4250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포트리 공립도서관 크리스 요젤로니스 관장과 이 교육원장, 김지선 한국어 교사, 도서관 보드멤버인 홍은주 포트리한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포트리 공립도서관은 오는 6월 1일 오후 7시 개관 100주년 기념 파티를 개최한다. 21세 이상 성인 주민들은 50달러 후원 티켓을 온라인(flpleveninginthestacks.com/home/tickets/)에서 예약 구입해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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