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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 부모님의 희생과 수고, 감사합니다!”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06 12:57

포트워스한인회, ‘2019 어버이날 행사’ 개최 … 다양한 공연·풍성한 먹거리·볼거리, 중남부연합회·포트워스여성회·포트워스한국학교 협찬

포트워스한인회(회장 제니 그럽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4일(토) 개최한 2019 어버이날 사은 잔치에 포트워스 및 태런카운티 지역 노인들이 참석해 즐거운 토요일 오후 한 때를 보냈다.

포트워스한인회(회장 제니 그럽스)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4일(토) 개최한 2019 어버이날 사은 잔치에 포트워스 및 태런카운티 지역 노인들이 참석해 즐거운 토요일 오후 한 때를 보냈다.

포트워스한인회(회장 제니 그럽스)가 주최한 ‘2019 어버이날 행사’가 지난 4일(토) 한마음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포트워스한국학교 어린이 합창단 공연, 어르신들을 위한 퀴즈대회, 또 지역 음악인들이 꾸민 ‘미니 음악회’ 등으로 풍성한 자리가 됐다.

포트워스한인회가 운영하는 ‘은빛동아리’ 회원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미술작품도 전시돼 흥미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캐러커쳐 작가인 로린 번센(Lorin Bernsen) 씨도 이날 행사에 참가해 야외에서 캐리커쳐를 그려주기도 했다.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부모 및 은빛동아리 회원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줬다. 돼지불고기, 잡채, 떡, 과일 등이 식사로 제공돼 ‘먹거리’도 풍성했다.

6.25 참전용사유공자회 오병하 회장을 비롯해 미 6.25참전용사회 알링턴 지부 참전 용사, 각계각층의 지역사회 인사들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제니 그럽스 회장은 “훌륭한 악기 연주와 어린이 합창단 공연에 모든 참석자들이 환호하며 앙코르를 외쳤다”며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부모님의 희생과 수고를 되새겨보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이날 행사는 포트워스한인회가 주최하고 중남부연합회, 포트워스여성회, 포트워스한국학교가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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