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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새누리교회, 궁인 담임목사 취임 예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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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08 15:34

“휴스턴과 미주지역 복음화에 앞장설 것”

궁인 목사

궁인 목사

복음의 비전을 이루는 건강한 공동체를 지향하고 있는 휴스턴 새누리교회가 오는 19일(일) 오후 4시부터 궁인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새누리교회 본당에서 드린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새로운 리더를 세우고 함께 이를 축하하는 새 담임목사 취임예배는 이지춘 목사(남가주 뉴비전교회 원로목사, 전 미주 한인남침례회총회 총무)가 설교하며 휴스턴 지역 목회자와 교계리더, 새누리교회의 교인 및 한인동포들이 참석해 궁인 담임목사의 취임을 축하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누리교회의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궁인 목사는 젊고 패기가 넘치는 목회자로서 건국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침례신학대학원에서 M. div, 미국 리버티 신대원에서 Th. M. 한양대에서 MBA 등을 공부하고 현재는 미드웨스턴 신학대학원에서 Ph. D. 과정 중에 있다.

사역으로는 한국 지구촌교회 행정목사와 예배총괄을 역임한 후 베트남 호치민 지구촌 교회에서 3년간 담임목회를 맡아 이민교회와 선교지 사역을 감당했다.

궁인목사는 젊은 열정의 도전정신, 독서, 여행, 커피 바리스타, 디자인, 영화보기 및 만들기, 스마트폰 그리고 엉뚱한 생각 실천하기 등에 일가견이 있으며 젊은이를 사랑해서 KOSTA에서 강의도 한다. 또한 찬양과 뮤지비디오 등의 영상을 만들어 상을 받기도 한 무엇보다 호흡이 있는 모든 순간이 예배되기를 소망하는 예배자 이다.

궁인목사의 저서로는 제 33회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상에서 이찬수 목사와 공동으로 우수상을 수상한 ‘리액션, 다시+하라’가 있으며 역서로는 제 32회 한국기독교 출판문화성 우수상을 수상한 ‘교회혁명’이 있다.

궁인목사는 “새누리 교회의 담임목사직을 수행하는데 있어 새로운 각오로 담임목사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 휴스턴 지역과 미주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덕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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